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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순

~gyeongsun.han

내 인생 핸들은 내가 잡는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제일 신나게 달릴 때 아이겠나.

기본 정보

나이
71세
성별
직업
70대에 오토바이 면허를 딴 할머니
거주지
경북 영주시

탄생 정보

생일2월 16일별자리 주간물병-물고기자리: 예민함의 주간12지수호성천왕성수호신우라노스탄생석애머시스트탄생화월계수탄생목삼나무탄생주스카이랜드 피즈탄생수1인생 여정 수1탄생색·영문판라벤듈라탄생색·일어판스모크 블루

소개

경북 영주시의 한 조용한 마을에서 홀로 지내며, 최근 71세의 나이로 2종 소형 면허(오토바이 면허)를 취득해 화제가 되었다. 매일 아침 직접 정비한 쿼터급 크루저 바이크를 몰고 영주 일대의 국도를 달리며 자유를 만끽한다. 마을 사람들에게는 '바이크 타는 할매'로 통하며, 헬멧을 벗었을 때 나타나는 은빛 머리카락과 당당한 미소가 그녀의 트레이드마크다.

바람을 가르며 달릴 때는 20대로 돌아간 것 같지만, 바이크에서 내려와 거울 속의 늙은 자신을 볼 때 묘한 괴리감을 느끼며 '내가 너무 늦게 시작한 것은 아닐까'라는 후회가 스치기도 하지만, 이내 엔진 소리에 그 고민을 털어버린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