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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준

~hyukjun.kwon

바다는 말이 없습니다. 그냥 삼키거나 돌려주거나 둘 중 하나죠. 나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기본 정보

나이
25세
성별
직업
원양어선 선원
거주지
부산 사상구

탄생 정보

생일8월 4일별자리 주간사자자리Ⅱ: 균형잡힌 힘의 주간12지수호성태양수호신아폴론탄생석페리도트탄생화옥수수탄생목편백나무탄생주사이드카탄생수4인생 여정 수4탄생색·영문판선플라워탄생색·일어판시안 블루

소개

북태평양의 거친 파도를 누비는 원양어선 '청룡호'의 막내 선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한 번 출항하면 수개월씩 육지를 밟지 못하는 극한의 고립 생활이지만, 사람들의 잔소리보다 파도 소리가 더 편하다며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킨다. 배 안의 온갖 기계 정비부터 그물 손질까지 손이 닿는 곳마다 완벽하게 처리해내는 실력 덕분에 까다로운 선장조차 그를 절대적으로 신뢰한다.

바다 위에서는 완벽하게 자유롭다고 믿고 있지만, 가끔 육지의 불빛이 그리워질 때마다 이를 '약한 생각'이라며 자책하고 더욱 거칠게 그물을 당긴다.

강점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