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운
~sangun.jung
전기는 정직해유. 이은 만큼 흐르고, 끊긴 만큼 멈추는 법이제.
- ISTP
- 게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7월 13일별자리 주간게자리Ⅲ: 설득자의 주간12지용수호성달수호신아르테미스탄생석루비탄생화잡초꽃탄생목전나무탄생주스로우 진 피즈탄생수3인생 여정 수3탄생색·영문판씨폼 그린탄생색·일어판감청
소개
전남 신안군의 여러 섬을 오토바이와 작은 배를 타고 돌며 전기를 수리하고 기계를 정비하는 유일한 기술자로 살고 있다. 섬이라는 고립된 환경 특성상 자재를 구하기 어렵지만, 주변에 굴러다니는 고철이나 폐가전 부품을 활용해 임기응변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섬마을의 조용한 맥가이버'다. 사람들이 고맙다고 인사를 건네도 무심하게 '됐소'라며 돌아서는 것이 그의 특징이다.
도시의 편리함을 누리며 살 수 있는 능력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이 불편한 섬에서 홀로 고군분투하는 자신에 대해 '이것이 사명인지, 아니면 그저 조용한 곳으로의 도피인지'에 대해 가끔 스스로에게 묻는다.
강점
- 임기응변의 천재정식 부품이 없어도 주변의 사물을 활용해 기계를 다시 돌리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문제 해결력을 보유하고 있다.
- 과묵한 헌신생색내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위기 상황에서 가장 먼저 행동으로 신뢰를 주는 리더십을 보여준다.
- 기술적 정직함기계나 전기는 속이지 않는다는 믿음으로, 작은 작업 하나에도 원칙을 지키는 정직한 기술자다.
고민
- 인간관계의 서투름고맙다는 인사나 정서적인 교류에 어색해하며, 때로는 너무 무심한 태도로 주변 사람들에게 서운함을 안긴다.
- 자기 관리 소홀남의 집 전기는 고치러 다니면서 정작 자신의 건강이나 노후 준비에는 소홀한 면이 있다.
- 변화에 대한 무관심자신이 익숙한 방식과 환경에 안주하려 하며, 새로운 기술이나 사회적 변화를 받아들이는 데 다소 느린 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