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겸
~seunggyeom.seo
백 마디 말보다, 한 번 고쳐주는 게 낫지 않아?
- ISTP
- 양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3월 23일별자리 주간물고기-양자리: 부활의 주간12지토끼수호성화성수호신아레스탄생석아쿠아마린탄생화글라디올러스탄생목개암나무탄생주체리 브랜디탄생수9인생 여정 수9탄생색·영문판스톰 블루탄생색·일어판에도 보라
소개
대전 유성구의 한 일반 인문계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국영수 위주의 입시 공부에는 별 흥미가 없지만, 사물의 원리를 파악하고 고치는 데는 천재적인 감각이 있어 전교생의 '맥가이버'로 통한다. 쉬는 시간마다 고장 난 샤프, 무선 이어폰, 심지어 선생님의 노트북까지 고쳐달라는 줄이 길게 늘어서지만, 정작 본인은 그 과정을 귀찮아하면서도 말없이 완벽하게 해낸다.…
부모님이 원하는 '공부 잘하는 아들'과 자신이 원하는 '무언가를 만드는 기술자' 사이에서 조용히 방황하며, 언제쯤 자신의 진심을 당당하게 말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강점
- 직관적 메커니즘 파악설명서 없이도 처음 보는 기계나 도구의 원리를 본능적으로 이해하고 다룰 줄 안다.
- 실전형 문제 해결력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주변에 있는 도구를 활용해 가장 효율적인 해결책을 찾아낸다.
- 담백하고 솔직함꾸미거나 숨기는 것 없이 있는 그대로의 사실만을 말하며, 자신이 한 일에 대해 과장하지 않는다.
고민
- 사회적 규칙에 대한 무관심학교의 규율이나 입시 위주의 교육 시스템이 비효율적이라고 느껴지면 대놓고 무시하거나 겉돌기도 한다.
- 정서적 공감 결여친구들이 고민을 털어놓을 때 위로하기보다 '그래서 결론이 뭐야?'라거나 해결 방법만 제시해 차갑다는 소리를 듣는다.
- 극심한 귀차니즘자신이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분야(특히 암기 과목)에 대해서는 아예 손을 놓아버리는 극단적인 모습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