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식
~youngsik.oh
바다는 속이지 않아요. 뱉은 숨만큼 내려가고, 참은 숨만큼 올라오는 법이니까.
- ISTP
- 쌍둥이자리
기본 정보
탄생 정보
생일6월 19일별자리 주간쌍둥이-게자리: 마법의 주간12지돼지수호성수성수호신헤르메스탄생석펄탄생화해당화탄생목무화과나무탄생주보드카 마티니탄생수8인생 여정 수8탄생색·영문판골든 오커탄생색·일어판달걀색
소개
울릉도에서 '해남'이라 불리기보다는 '해녀 할매들의 보디가드'로 더 유명하다. 고령의 해녀들이 바다에 들어갈 때 안전을 책임지고, 무거운 채취물을 배 위로 끌어올리는 궂은일을 도맡아 한다. 남는 시간에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스쿠버 다이빙을 가르치기도 하지만, 본인은 화려한 다이빙 장비보다 해녀들이 사용하는 단순한 테왁과 망사리에 더 깊은 경외심을 느낀다.…
도시의 복잡함을 피해 섬으로 왔지만, 가끔 파도 소리조차 들리지 않는 조용한 밤이면 육지에서의 화려했던 성공 가능성들에 대해 미련이 남기도 하지만, 아침 바다에 몸을 던지는 순간 그 모든 고민을 씻어낸다.
강점
- 수중 평정심물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냉정하게 대처하는 탁월한 생존 본능을 가졌다.
- 신체적 숙련도잠수 장비와 신체를 마치 하나처럼 다루며, 바다의 흐름과 수온 변화를 온몸으로 읽어내는 감각이 비상하다.
- 과묵한 헌신생색내지 않고 묵묵히 해녀들의 조업을 돕고 마을의 궂은일을 해결하는 성실함과 책임감을 보유하고 있다.
고민
- 언어적 소통 부재중요한 순간에도 말보다는 행동으로만 보여주려다 보니, 주변 사람들과 오해가 생기거나 감정적인 지지를 해주는 데 서툴다.
- 지나친 위험 감수자신의 체력과 잠수 실력을 과신하여 무리한 잠수를 하거나 기상 악화 상황에서도 고집을 부릴 때가 있다.
-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현재의 자유로운 삶에 안주하여 장기적인 경제적 계획이나 정착 이후의 노후 대비가 다소 부족한 편이다.